날짜: 2018년 5월 27일
제목: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본문: 시편 8:1-9
설교: 남광현 목사  
5월을 맞아 교회에서 야외예배를 나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습니다.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와라는 곡입니다. 지난 주일저녁 청년부 헌신예배 때 우리 청년들이 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번역되면서 본래의 의미가 많이 죽었다며 영어로 불렀습니다. This is my Father's world... 오늘 시편 8편 다윗의 노래로 이 곡을 해석하고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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