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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목사청빙결과를인정하고준수하라!
감배중(712구역)  2009-06-12 15:45:54, 조회 : 9,220, 추천 : 1034

    1. 6개월간의 담임목사 청빙위원회의 구성,보고,활동을 통하여  최종후보자 2명을 선정하였음

    2. 4월 12일  2명의 후보자를 놓고 담임목사선정 교인 여론조사를 위한 제직회를 개최하여서
       차 광선 목사를 500여명 중 314명의 선택찬성 (63% 찬성) 으로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결함

    3. 4월 19일 당회를 개최하여 당회원 22명(참가자)중 19명 찬성( 86% 찬성), 1명 반대, 2명 기권 표결로
       교인들의 의견수렴을 존중하여 차기담임목사로 차 광선 목사를 청빙하기로 의결함
  
    4. 5월 6일 차 광선 목사에 대한 광성교회담임목사 인준을 위한 제직회가 이탈측의 방해로 무산됨
  
    5. 5월 24일 당회에서는 담임목사청빙에 대한 당회의 결의는 유효하며 존중되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의결함

   6. 교회 사정상 청빙을 위한 제직회는 7월 22일 명도소송 재판결과 이후로 시행을 연기하는 방향으로 진행됨

    * 6개월 동안에 걸쳐서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한 결과 차 광선 목사가 교인들 63%의 지지와
      찬성으로 차기 담임목사로 선정함이 옳다고 여론수렴이 끝났으면 당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제직회에서
      가부를 묻기만 하면 된다. 방법상의 문제만 논의하고 신속하고 과감하게 처리,진행하면 되는 것이다.
    
      ---  반대나 기권등의 의사표시를 한 교인들이나 현재에 분란을 야기하는 세력들은 다수결의 민주적 표결 결과에 따라서 당연히 인정하여야
            하며 만일 제직회에서 담임목사로 의결되면  부임한 이후에 일정기간  경과후에 있을 연임이나 위임을 위한 제직회와 공동의회에서 다시
            의사표시 를 하면 된다.
      
     ---  지금에 와서 청빙위원회 구성과 청빙절차,심사기준등을 문제삼고 재정비를 요구하고 확실하지 않은
            유언비어를 유포하면서(목회철학, 캐나다 시민권자, 교회정서, 불법청빙, 분쟁의 대상등등) 교인들 63%의
            지지를 무시하고 묵살한다면 참담한 결과를 재창출하는 것이다
    
      ---  청빙의 문제와 과정등이 잘 못 되었다면 의견수렴제직회 전이나 제직회에서 표결전에 지적하고 문제시
             삼았어야지 이제와서 민주적인 선출과 교인들 다수의 의결을 무시하는 자들은 교회을 떠나야 한다
             자신들 입맛에 맞게 교회를 세우던지 꾸려 나가면 된다.
    
       ---   당회는 임시당회장 명의의 공식문서로 차 광선 목사와 시무하는 개척교회로 광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에
              관한 제반 내용을 공지하고 상세한 내용을 전달하여야 한다
      
        ---  당회는 차 광선 목사를 설교목사로 계속 초빙하여 제직회 전까지의 주일 설교를 담당케 하여야  한다
    
        ---  당회는 일부 교인들의 의견에 흔들림이 없이 원칙대로 제반 절차를 진행하여야 한다.  

       --   민주적 절차와 합법적 결의를 통하여 차 광선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사표시를 한 다수의 교인들은
             광성교회의 작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민주적이고 투명한 우리의 의사를 무시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단합하여 교회의 올곧은 회복과 담임목사청빙의견수렴 결과를 지켜내기 위하여 적극 싸워 나가야 된다

      --    차 목사 개인의 사심이나 계획적인 욕심없이 동료목사의 요청으로 교회를 방문하고 저녁예배 설교하고 청빙
             위원들의 요청과 광성교회 교인들의 선택으로 인하여 타의에 의한 사심없는 우연한 청빙결의와 내용이
             일부 불만세력들에 의하여 훼손되고 개인의 명예와 목회철학이 유린 당해서 분란많은 광성교회에 안 오겠다고 의사를 표시한 것은
             우리 교회와 교인들의 수치고 우리가 지켜 나가야 될 타당한 명분에 어긋나는  행위이므로 우리들이 오히려 보호하고 약속을 준행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712구역 김 배중 집사(서리)


동감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무엇보다도 차목사님을 주일 설교목사님으로 초빙을 하셨으면 합니다

교인들의 열망을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요

너무 힘이 듭니다
2009-06-12
18:27:54

 


정확하게
6. 교회 사정상 청빙을 위한 제직회는 7월 22일 명도소송 재판결과 이후로 시행을 연기하는 방향으로 진행됨 ---->

이 부분은 명도소송이 재판결과가 아닌

교인지위이의신청가처분 결정에 대한 결과에 따라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09-06-13
0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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