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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됩니다... 에대한 답변입니다
백은학  2009-06-01 22:39:36, 조회 : 4,939, 추천 : 739

이글을 쓰신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실명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실명으로 글을쓸수있다 했는데 왜 모두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아시는분이 실명으로 글을 쓰지않으시니 이곳의 글들은 궁금증을 더 유발시키고,
글쓴이가 중직자 아니냐는 생각을 갖게 되는것이라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는 분명 그자리에 없었고 차후 분명하고 정확한 다른경로를 통해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제가 올린글들은 ‘그렇다하더라, 아님 그런거 같더라’는 식으로 확인되지않은 글은 자제하려고
노력했고 그래서 확인후 글을 써왔습니다.
제가 쓴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청빙위원으로 선정된 후 나름대로 위원들과 원칙과 절차를중요시하며
투명한 청빙이 되자는데 동의하여 시작된 청빙위원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배제되는 느낌이 들었다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 글을 씀으로 제식구 깎아내리는 듯 하다 하겠지만 이글을 읽으면 유쾌하지 못한 마음에 다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 글의 내용으로 볼 때 이정도의 정보력을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일반 성도는 아니겠다는 짐작과 만약 일반성도님의
글이었다면 정말 교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극하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그냥 몇사람을 거쳐서 전달된 말을 옮기는 그런 일은 하지않습니다. 사실 제가 광성사랑에 쓴 글에
어느분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거기에 답을 하기위해 글을 준비하였으나 사무실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 지금 바로 올릴수가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의 내용이 지금 이글을 쓰신분의 표현과 일치됨이 많음에 놀랍습니다.
혹, 그렇다면 청빙위원이신 장로님께서 이글을 쓰셨거나, 누군가 청빙위원을 대신하신 소리라면 저로서는 더욱더 섭섭합니다.
사실과 다른 글이 올라왔다면 지면을 통하기 전에 직접 전화한통 안하시는지 모르겠으나  분명 말씀드리지만 제가 쓴 내용은 모두
확인한 내용임을 밝혀드립니다.

글 쓰신 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 국적문제도 맞습니다.
입양한 딸문제로 국적을 바로 포기할 수 없고 입양에 따르는 법적인문제가 해결되면 설령 광성교회 담임목사로 청빙이 되지않더라도
국적회복은 하실 계획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국적문제에 대해서는 처음, 청빙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때 청빙위원들한테 말씀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자리에도 없었습니다. 불러서 참석하지 않은거와 처음부터 불러주지 않은것은 차이가 있다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차목사님을  한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유추해서 쓴글은 없고요 분명 제가 쓴 글에 책임질 수 있는 글만 올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과 절차에 준해서 투명하게 일처리가 되었다면 이러한 잡음도 없었을꺼라 생각되며 사실을 사실대로로만
성도들에게 전달했으면 되었을 것을 거기에 개인의 생각을 가미한게 잘못이 아니었나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현재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솔직히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어떤이들은 목사님을 모셔야 하고 또 어떤이들은 안된다 하고...  
저는 차목사님에 대해 좋고 나쁜 감정 그 어떤것도 없습니다. 그저 내가 현재 처해있는 상황에서 내게 주어진 할 일, 청빙위원으로서
중립을 지켜가며 좀 더 정확하고 투명한 청빙이 되기위해 노력해 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는것 뿐 입니다.
청빙위원회에서 할 일이있고 하지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성도들의 몫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성도들의 바른판단을 위해 가감없이 사실 그대로만 전달하고 알리면 아무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광성교인들은 큰 수술도 받은바 있기에 당회나 청빙위원들께서 스스로 곪을거 같으니
말하지 말자, 숨기는것이고 속이는 것이 아니니 말하지 말자 하는 생각을 버려주시길 바랍니다.

당회의 조속한 회복과 더불어 공식적인 표명이 중요한 때인만큼 광성사랑이나 이곳 사랑방사이트의 중요한 역할이
잘 감당되었으면 합니다.








집사님께
집사님이 지금와서 저신을 배제운운하는 말씀은 청빙위원의 언사로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온교인들이 청빙위원들에게 눈과 귀가 집중되어 있는 마당에 정보가 청빙위원일거같다 어쩌구하는 말씀은 마치 청빙위원들이 한마음이 되지 못한 씁쓸한 인상을 받게 되는군요.

적어도 청빙위원들이 이제껏 수고하신것 다 아는데도 적어도 집사님이 결론짓는 말씀은 하실 직책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계실겁니다.

청빙위원장, 또 4분의 장로님보다도 여러번 차목사님과의 만남에도 참석치 못하셨다던 집사님께서 이런 중요한 순간에 말씀하실 때는 아닌것 같습니다.

당회와 청빙위원회 혹은 교인들과의 만남을 열어주셔서 모든상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9-06-01
22:54:17

 


백은학
답글쓰신분 실명아니면 그런말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사로 적적칠 않다고 말씀하시는데 뭐가 적절한가 묻고싶습니다.
잘못된걸 잘못됐다하는데... 그럼 그냥 잘못을 보면서 눈감도 귀막아야 잘하는건가요
앞으로 적어도 이곳만큼은 실명으로 해주시고 답글을 하시던가 아님 뭐라 하셔도
답하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한말에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2009-06-01
23:06:45

 


집사님께
광성사랑의 비실명제에는 어쩌면 그토록 오래 참으셨습니까?

교회홈페이지 게시판에는 하나도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거나 허위로 인신공격한 글이 없는데 무엇때문에 흥분하시는지요?

집사님은 실명을 쓰셨지만 하지 못할 말씀을 하시는군요. 이곳에는 이름을 밝히진 못하지만 교회를 사랑하고 바르게 되기를 바라는 충정심에서 꼭 필요한 글들이 올라와 있는데 말이지요.

말씀대로 더 답글은 필요없을 것 같구요.

청빙위원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꼭 우리교인들에게 알려주시길 청빙위원장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2009-06-02
00:19:09

 


공직자처럼
청빙위원회의 한사람이라면 개인적인 글이나 의견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청빙위원회는 지금 교회의 회복에서 정말 중요한 자리입니다.


집사님의 글들로 인해 청빙위원회가 분열 되는것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나라의 중직자들이 개인적 의견만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 청빙위원회의 한사람으로서

청빙위원회의 공식적 입장만 말씀해 주십시요.
2009-06-02
16:52:44

 


백은학
청빙이 교회회복의 중요한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글이나 의견이 아니고 사실을 사실대로 적었을뿐입니다.

만약 차후 청빙에대해 원칙과 절차를 무시하고 투명하지 못한청빙으로 문제가 생겼다면
그때는 뭐라 말씀하실겁니까?
물론 원치과 절차를 무시하고도 좋은목사님이 오셔서 교회가 부흥하고 성도들이 은혜를 받는
다면 그런것은 묻혀버릴수 있겠지요
허나 생각하기도 싫지만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그때는 원칙과 절차를 무시한 청빙위원들에
대해 그래도 수고하고 고생했다 하실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2009-06-02
17: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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