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 사랑방게시판

Home > 성도의 교제 > 광성 사랑방게시판  

상단 로그인을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영란  2011-09-11 20:25:47, 조회 : 3,695, 추천 : 403

햇살이 영롱히 퍼지는 가을의 첫날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이상현 집사 우리 모두의 기도속에 하나님 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육신의 고통 의연히 참으며, 문병오는 친구, 동료들에게 예수님 믿고 구원 얻으라고 전도하며,

진실로 사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라고 당부하며 참으로 평안히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건강 회복을 위해 늘 기도해주신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온 성도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배하러 오시는 성도님들 출입문에서 제일먼저 해맑은 웃음으로 반겨맞아 주시던 그 모습 많이 그립고 그립겠지요.

양평 느보산 기독교 추모공원에 육신의 장망을 잠시 내려놓고,

기쁨의 찬송 부르며 언젠가 다시만날 사랑하는 우리를 맞이하러 천국문에서 기다릴 겁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많이 슬프고, 아쉽고 안타깝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 이상현 집사가 당부한대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2011.9.11 아내 정영란 권사 -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